
천장 누수
용인 처인구 | 거실 우물천장 열화상·수분계 누수 탐지
2025년 11월 17일
거실 가운데 조명이 들어간 우물천장은 테두리 몰딩과 평평한 천장이 만나는 선이 많아, 위에서 물이 내려오면 그 경계를 따라 번지기 쉽습니다. 처인구의 이 댁은 거실 천장을 중심으로 열화상 카메라와 수분계를 함께 써서 살폈습니다.
| 위치 | 용인시 처인구 |
|---|---|
| 공간 | 거실 천장, 주방 쪽 천장 |
| 작업 | 열화상·수분계 거실 천장 누수 탐지 |
| 공사 시기 | 2025년 11월 |

몰딩 경계를 따라 촬영
우물천장 테두리를 따라 카메라를 비추자, 화면 한쪽에서 주변과 다른 색으로 띠처럼 나타나는 부분이 보였습니다. 주방 쪽으로 이어지는 몰딩 경계에서도 온도 차이가 잡혀 같은 방식으로 여러 번 찍어 비교했습니다.


주방 쪽 천장 몰딩 안쪽 면을 가까이서 보면 누렇게 번진 얼룩선이 남아 있었습니다. 문틀 주변 벽은 수분계를 직접 대어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열화상은 온도 차이로 의심 구간을 찾고, 수분계는 그 자리에 실제로 물기가 있는지 확인하는 역할이라 두 장비를 함께 쓰면 판단이 더 분명해집니다.


천장 몰딩 틈에 누런 선이 생기거나 조명 주변에 얼룩이 보이기 시작하면 위층 배관이나 방수층 문제일 수 있으니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