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상·외벽 방수
성남 이매동 | 외벽 균열과 창 위 천장 얼룩 연결 점검
2023년 4월 4일
바깥 벽에 생긴 금과 실내 창 위 천장의 누런 얼룩, 두 가지가 이번 이매동 주택 점검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밖과 안을 번갈아 보며 흔적을 맞춰 보았습니다.
| 위치 |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
|---|---|
| 증상 | 외벽 균열, 창 상부 천장 얼룩 |
| 작업 | 외벽 크랙·창 상부 천장 누수 흔적 점검 |
| 공사 시기 | 2023년 4월 |

건물 외벽에는 빗물관이 벽을 뚫고 나오는 자리 아래로 굵은 균열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하얀 보수재로 메운 흔적이 균열을 따라 구불구불 남아 있었고, 그 주변 표면도 색이 바래 있었습니다. 보수했던 자리가 다시 벌어진 것으로 보였습니다.

실내 창 위 천장
안으로 들어가 보니 창 두 개가 만나는 모서리 위 천장에 동그랗게 번진 얼룩과 창틀 라인을 따라 길게 이어진 갈색 자국이 있었습니다. 다른 방의 창 주변 천장은 비교적 깨끗해 차이가 분명했습니다.

얼룩이 없는 방에서도 측정기를 천장 모서리에 대어 수치를 비교하며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외벽 균열은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만 실내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니, 장마 전후로 창 위 천장 모서리를 한 번씩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