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수탐지
성남 야탑동 | 벽 균열과 현관 바닥 수분 측정
2023년 7월 27일
방 안쪽 구석 벽을 따라 길게 갈라진 금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벽지 위로 선이 뚜렷하게 나 있었고, 그 아래 바닥과 걸레받이 쪽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야탑동 이 현장은 소리와 수분을 재는 장비로 여러 곳을 돌아가며 측정했습니다.
| 위치 |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
|---|---|
| 공간 | 방 벽, 현관·공용 바닥, 창틀 |
| 작업 | 청음식 누수 탐지·수분계 측정 |
| 공사 시기 | 2023년 7월 |

바닥 여기저기 수치 비교
현관 바닥 타일과 문틀 아래, 공용부 쪽 바닥 마감선을 따라 측정 장비를 대 보았습니다. 한 군데만 재서는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여러 지점의 수치와 화면에 나타나는 그래프를 서로 비교하면서 위치를 좁혀 갔습니다.



창틀도 함께 살폈습니다. 레일 안쪽에 검은 때와 먼지가 쌓여 있어 물이 빠지는 길이 막혀 있지는 않은지 확인했습니다. 레일 끝의 물구멍 주변도 함께 들여다보았습니다.

벽에 금이 새로 생겼거나 점점 길어진다면, 그 주변 벽지가 눅눅한지 손으로 만져 보는 것만으로도 이상 여부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